정성호 "내로남불·오만 심판 벌써 잊고 책임 없는 양"
"내 책임 없단 양 제 욕심만 탐하단 영구 퇴출"
![[전주=뉴시스] 김얼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정성호 의원이 18일 전북 전주시 한국은행 전북본부에서 열린 2021년도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에 참석해 질의를 하고 있다. (전북사진기자협회 공동취재사진) 2021.10.18. pmkeul@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1/10/18/NISI20211018_0018059549_web.jpg?rnd=20211018182218)
[전주=뉴시스] 김얼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정성호 의원이 18일 전북 전주시 한국은행 전북본부에서 열린 2021년도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에 참석해 질의를 하고 있다. (전북사진기자협회 공동취재사진) 2021.10.18.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정진형 기자 = 정성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3일 "남 탓이나 하는 자는 미래가 없다"고 경고했다.
이재명계 좌장인 정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성공자는 방법을 찾고 실패자는 구실을 찾는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방법은 나의 무능과 무책임을 성찰 반성하고 혁신과 변화를 통해 내일을 열어 가는 것 뿐"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국민이 만들어서 잠시 맡긴 권력을 내 것인양 독점하고 내로남불 오만한 행태를 거듭하다 심판받았다는 사실을 벌써 잊어 버리고 나는 책임없다는 듯 자기 욕심만 탐하다가는 영구히 퇴출당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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