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사이더 "오리고기 요리하다 손가락 잘랐다"
![[서울=뉴시스]아웃사이더. 2022.03.15. (사진=tvN '프리한 닥터M')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3/15/NISI20220315_0000951233_web.jpg?rnd=20220315084342)
[서울=뉴시스]아웃사이더. 2022.03.15. (사진=tvN '프리한 닥터M') [email protected]*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14일 오전 9시 방송된 tvN '프리한 닥터M'에서 아웃사이더가 출연했다.
이날 아웃사이더는 손을 다친 채로 등장했는데 그에 MC 오상진이 손에 대해 묻자 "요리하다가 오리 고기를 잘라야 하는데... 손가락을 모르고 조금 잘랐다"며 "그래서 손가락 신경이 끊어져서 신경 봉합 수술을 하고 어제(녹화일 기준) 퇴원해서 바로 달려왔다"고 말해 출연진들을 경악시켰다.
이날 방송에서는 그가 직접 운영하는 키즈 카페가 공개되었는데 그는 직접 생태 체험 수업을 하거나 요리를 해주는 등의 모습을 보이며 부캐 '키즈 카페 사장'도 훌륭히 선보였다.
키즈 카페를 차린 이유를 묻자 "아이가 아빠라는 단어를 처음 배웠을때 감동을 배웠다. 그런데 바쁜 스케줄로 인해 아이가 '아빠'라는 단어를 잊어서 아이에게 해줄 수 있는 것을 고민하다가 시간을 같이 공유하기 위해 키즈카페를 차렸다"고 답했다.
또한, 예전보다 입이 느려지지 않는 이유로는 "나이가 드니 할 말이 많아지더라"는 자조적인 말로 그의 여전한 입담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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