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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향, 오리가방 PPL 논란에 직접 가방 열며 한마디?

등록 2022.03.15 19: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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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마녀체력 농구부 2022.03.15 (사진= 마녀체력 농구부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마녀체력 농구부 2022.03.15 (사진= 마녀체력 농구부 제공) [email protected]*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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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혜민 인턴 기자 = '마녀체력 농구부' 임수향이 오리가방 PPL 의혹의 진실을 밝힌다.

15일 오후 9시 방송되는 JTBC 예능 '언니들이 뛴다-마녀체력 농구부'(이하 '마체농') 5회에서 임수향의 트레이드마크인 최애 오리가방에 대한 입장을 밝힌다.

임수향은 늘 어깨에 메고 있는 오리가방때문에 '오리수향'이라는 별명을 얻은 바 있다. 임수향이 오리가방을 어루만지자 정형돈이 "그 오리가방 PPL 아니지?"라며 임수향에게 오리가방 PPL 의혹을 돌직구로 제기한다. 임수향은 당황함도 잠시 "오리가방은 절대 PPL이 아니다"면서 PPL 의혹을 전면 부정한다. 급기야 임수향은 "이 안에 제 소지품들이 많이 들어가 있다"며 돌연 '왓츠 인 마이백'을 시작해 웃음을 안긴다

이에 더해 임수향과 관련된 또 하나의 의혹이 터진다. 임수향이 "운동 후 근육통 약을 먹고 있다"고 밝힌 데 이어 "운동 후 산소캡슐에 들어간다"며 남다른 여배우 체력 관리법을 공개한 것.

임수향의 오리가방 PPL 해명과 여배우 산소캡슐 플렉스 의혹이 밝혀질 수 있을지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한층 높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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