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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지, 언니 허송연 아나에 "제발 좀…" 분노 왜?

등록 2022.04.05 03: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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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호적메이트’ 영상 캡처 . 2022.04.04. (사진 = MBC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호적메이트’ 영상 캡처 . 2022.04.04. (사진 = MBC 제공) [email protected]*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황지향 인턴 기자 = '호적메이트' 허영지·허송연 자매가 동거 라이프를 공개한다.

5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호적메이트' 12회에서는 가수 겸 배우 허영지와 아나운서 허송연 자매의 일상이 공개된다.

언니 허송연과 4개월째 동거 중이라는 허영지는 '우리는 비글 자매'라고 소개해 두 사람의 만만치 않은 호적 케미에 궁금증을 더한다.

무엇보다 허영지와 허송연은 달라도 너무 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딱 필요한 것만 사자'라는 허영지와 '이것도 필요할 것 같아'라는 허송연의 완전 다른 쇼핑 스타일이 내내 불꽃을 튄다.

뿐만 아니라 집순이 허영지와 바깥순이 허송연의 극과 극 텐션이 시청자들의 웃음과 공감대를 끌어낼 예정이다.

특히 허영지는 쇼핑 중 언니 허송연에게 "제발 좀"이라며 참았던 분노를 쏟아냈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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