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남성 인천공항서 추락…"뛰어 내리고 싶었다"
이날 오전 9시22분 인천공항 T2 출국장서 추락
소방대가 병원으로 후송 '생명에 지장 없어'
![[인천공항=뉴시스] 추상철 기자 = 사진은 지난달 31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 출국장의 모습. 2022.04.20. sccho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2/03/31/NISI20220331_0018653498_web.jpg?rnd=20220331115352)
[인천공항=뉴시스] 추상철 기자 = 사진은 지난달 31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 출국장의 모습. 2022.04.20. [email protected]
20일 인천공항경찰단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22분께 20대 남성 A씨가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T2) 3층 동편 출국장 출입문 밖에서 1층으로 추락했다.
A씨는 추락 후 소방대에 의해 응급처치를 받고 인하대병원으로 후송됐다.
경찰은 A씨가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있다.
A씨는 경찰에 "뛰어 내리고 싶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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