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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다인, 판타지오와 전속계약…차은우·옹성우 한솥밥

등록 2022.04.25 11:2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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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배우 전다인. 2022.04.25.(사진=판타지오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배우 전다인. 2022.04.25.(사진=판타지오 제공) [email protected]*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현숙 인턴 기자 = 신예 전다인이 판타지오와 전속 계약을 맺으며 웹드라마 '춘정지란' 캐스팅을 확정지었다.

소속사 판타지오는 25일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가진 배우 전다인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다양한 매력을 지닌 배우인 만큼, 앞으로 많은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또한, 전다인의 첫 작품인 '춘정지란' 역시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웹드라마 '춘정지란'은 동명의 웹툰이 원작으로 노비 신분을 벗으려는 주인공이 여장 남자로 위장해 혼인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아찔한 세 남자의 청춘 로맨스를 담은 사극이다.

전다인은 극 중 민대감 댁에서 일하는 '꽃분' 역으로 분한다. 꽃분은 오랜 시간 동안 민대감 댁에서 일한 만큼, 많은 것을 보고 듣게 된 인물이다. 자신이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은 물론, 민서윤(우태하 분)의 몸종으로 새로 들어오게 된 어린 살별(김송 분)을 살뜰히 챙기는 모습으로 극에 몰입도를 더한다.

판타지오는 그룹 아스트로·위키미키·옹성우·임현성·김미화·조인·박예린 등이 소속돼 있다.

한편 '춘정지란'은 올 상반기 왓챠를 통해 공개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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