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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가 부른 故 최진영 '영원'…"뭉클하네"

등록 2022.05.02 09:2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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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준희, 고 최진실, 최진영 2021.05.02(사진=인스타그램 캡처)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최준희, 고 최진실, 최진영 2021.05.02(사진=인스타그램 캡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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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삼촌 고 최진영의 노래를 커버했다.

최준희는 1일 인스타그램에 "SKY-영원"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최진영의 히트곡 '영원'을 부르는 최준희의 목소리와 최진실, 최진영이 웃고 있는 사진이 담겼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뭉클하네요" "정말 눈물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준희는 2003년 최진실(1968~2008)과 야구선수 조성민(1973~2013) 사이에서 태어났다. 최준희의 외삼촌은 '스카이(SKY)'로 활동했던 고 최진영이다. 히트곡 '영원'으로 인기를 얻었던 그는 지난 2010년 세상을 떠났다.

최준희는 최근 배우 이유비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맺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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