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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완 "15㎏ 감량, 아무도 비결 안 믿어…"

등록 2022.07.14 16:4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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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육중완 인스타그램 캡처 . 2022.07.14. (사진= 인스타그램 )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육중완 인스타그램 캡처 . 2022.07.14. (사진= 인스타그램 ) [email protected]*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황지향 인턴 기자 = 육중완밴드 육중완이 15㎏ 감량한 근황을 전했다.

14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안영미입니다'의 '두데 라이브' 코너에는 육중완밴드의 육중완·강준우가 출연했다.

이날 최근 15㎏을 감량한 육중완은 "이렇게 뺀 적이 없어서 빠지면 잘 생겨질 줄 알았다. 6개월 정도 유지하고 있는데 아무도 잘 생겼다는 이야기를 안 해주더라. 무언가 잘못됐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다이어트 비결을 묻자 그는 "원래 기초대사량이 높아서 하루에 다섯 끼를 먹던 걸 세 끼로 줄이니 한 달 반 만에 10㎏ 빠졌다. 사람들에게 이야기해도 안 믿더라. 세 끼를 먹는데도 어지러워서 몇 번 쓰러졌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육중완은 "세 끼 먹는 사람이 두 끼 먹으면 빠지지 않냐"며 "20년 정도를 다섯 끼를 먹었더니"라고 덧붙였다. 강준우 역시 최근 감량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다이어트 권투를 시작했다. 시작 당시 84㎏였는데, 권투를 하니 입맛이 돌아 지금은 89.5㎏가 됐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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