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 절친과 '무작정투어'…신애라·오연수 합세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배우 최지우가 절친들과 계획없이 여행을 떠난다.
MBN 예능물 '무작정 투어-원하는대로'는 목적지와 숙소를 제외한 모든 일정을 현장에서 정한다. 최지우를 비롯해 신애라, 오연수, 박하선, 윤유선,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경민이 함께 한다.
티저에서 신애라는 "프로그램 제목을 따라 편한 여행일 것 같다"고 예상했다. 하지만 박하선은 가파른 계단을 오르며 "프로그램명을 '극기 훈련'으로 바꾸자"고 했다. 최지우는 게임 도중 "하지 마! 때려쳐"라고 해 웃음을 줬다. 이들은 현지 맛집 찾기에 열을 올렸지만, 한 시간이 넘도록 대기해야 한다고 하자 좌절했다.
이달 말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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