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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공공자원 개방·공유 플랫폼 활성화 추진

등록 2022.10.20 10:3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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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울산 남구청 전경. (사진=뉴시스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울산 남구청 전경. (사진=뉴시스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안정섭 기자 = 울산시 남구는 공공기관 소유의 시설과 물품 등을 주민에게 개방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공공자원 개방·공유 플랫폼 '공유누리'서비스 활성화를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공유누리는 행정안전부와 조달청이 구축한 공공자원 개방·공유 서비스 통합 플랫폼이다.

공공자원 이용을 원하는 주민은 언제 어디서나 공유누리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원하는 시설과 물품을 검색해 예약 후 이용 가능하다.

남구는 올해 공공자원 개방·공유 서비스 활성화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관내에서 공유 가능한 주차장과 전기충전소, 회의실, 체육시설, 문화시설 등 각종 편의시설과 교육, 강좌, 물품 등 총 100여개의 공공자원을 공유누리에 신규 등록했다.

남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 생활에 편의를 제공하는 공공자원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개방해 나갈 것"이라며 "많은 주민들이 공유누리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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