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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찾아가는 청년센터' 운영…청년이음전주 소개

등록 2022.11.28 11: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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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 전주시는 관내 대학교를 찾아가 청년들에게 청년 거점공간인 '청년이음전주'를 소개하고, 맞춤형 상담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청년센터'를 운영 중이라고 28일 밝혔다.(사진=전주시 제공)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 전주시는 관내 대학교를 찾아가 청년들에게 청년 거점공간인 '청년이음전주'를 소개하고, 맞춤형 상담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청년센터'를 운영 중이라고 28일 밝혔다.(사진=전주시 제공)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 전주시는 관내 대학교를 찾아가 청년들에게 청년 거점공간인 '청년이음전주'를 소개하고, 맞춤형 상담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청년센터'를 운영 중이라고 28일 밝혔다.

청년이음전주는 멘토링 연계 맞춤형 청년취업상담반, 청년문화수업, 청년 역량강화 프로그램(금융·진로·심리), 청년동아리 운영, 청년커뮤니티 지원 등을 운영하고 있다.

시는 찾아가는 청년센터를 통해 강점 찾기, 퍼스널 컬러, 이미지 메이킹, 타로 상담 등 청년들에게 호응도가 높은 상담 프로그램을 1대 1 방식으로 무료 제공하며 청년이음전주를 알리고 있다.

앞서 시는 지난 9월 청년이음전주 개소 이후 전주대와 기전대 등 전주지역 대학을 찾아가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그 결과 현재까지 찾아가는 청년센터에 169명이 방문했으며,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년 83명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80명이 '매우 만족'한다고 응답했다.

이와 함께 청년이음전주는 오는 12월 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전북대에서 '제4회 찾아가는 청년센터'를 운영할 예정이다. 상담 등의 프로그램은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향후 정기적으로 지역 내 대학교뿐만 아니라 청년다중이용 시설에서도 찾아가는 청년센터를 운영해 자기계발·진로 탐색·취업 준비가 필요한 청년들이 청년이음전주에 찾아 올 수 있도록 홍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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