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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풍자를 혓바닥으로 이길까…'세치혀' 챔피언은?

등록 2022.12.25 12: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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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세치혀' 2022.12.25. (사진 = MBC TV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세치혀' 2022.12.25. (사진 = MBC TV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윤진 기자 = '혓바닥 종합격투기 세치혀'의 초대 챔피언이 가려진다.

25일 오후 방송되는 MBC 파일럿 예능 '혓바닥 종합격투기 세치혀'에서는 결승 진출을 노리는 '동화나라 세치혀' 박용화 대 '탈북 세치혀' 윤설미의 준결승전 2조 경기와 이 경기 승자와 '마라맛 세치혀' 풍자의 결승전이 이어진다.

풍자는 준결승전에서 '아버지에게 커밍아웃을 해보았습니다'라는 스토리로 결승에 진출, 강력 우승 후보에 등극했다.

세치혀 마스터 전현무는 결승전 대진을 두고 "창과 창의 대결"이라며 빅매치를 예고해 긴장감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오직 초대 세치혀 챔피언에게 돌아가는 황금 도배 혓바닥 트로피가 공개돼 시선을 강탈했다.

배성재는 "월드컵 결승 때 느끼는 특이한 감정이 있다. 바로 장엄함이다. 초대 세치혀 챔피언을 목격하는 순간이다. 결승전 제대로 기대된다"며 기대감을 표현했다.

천하의 풍자도 결승전을 앞두고 긴장감을 드러낸다. 풍자는 전현무가 "만만치 않은 상대에 긴장한 느낌"이라고 묻자, "강력한 얘기를 들려줄 거 같아서 기대된다"며 결승전을 앞둔 소감을 고백한다.

풍자는 자신의 강점인 '매운맛' 토크로 승부수를 띄운다. 그는 '돌+아이 박살 내기! 너 뭐 돼? 나 뭐 돼'라는 매콤한 혓바닥 플레이로 챔피언 등극을 노린다.

풍자의 강력한 결승전 혓바닥 플레이를 직관한 유병재는 "재미로 몰입을 유발하고 서스펜스로 긴장감을 안겼다. 이번 대회 통틀어 가장 궁금한 이야기였다"고 소감을 들려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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