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서 50대 근무자 토잉카에 깔려 숨져…사고 원인 조사
사고 당시 맥박과 호흡 없어
![[인천공항=뉴시스]홍찬선 기자 = 사진은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T2)의 모습. 2022.12.27.(사진=인천공항공사 제공)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18/10/22/NISI20181022_0014577091_web.jpg?rnd=20181022155149)
[인천공항=뉴시스]홍찬선 기자 = 사진은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T2)의 모습. 2022.12.27.(사진=인천공항공사 제공) [email protected]
27일 인천소방본부와 한국공항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43분께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근무하던 한국공항 소속 50대 근로자가 토잉카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당시 이 남성의 맥박과 호흡은 없는 상태였으며 출동한 인천공항 소방대가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한국공항 관계자는 "사고가 새벽에 발생함에 따라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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