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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상무FC, 2023 시즌 코칭스태프 구성 완료

등록 2023.01.04 10:2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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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한수 감독, 김치우·신상우 코치 선임

 *재판매 및 DB 금지

[김천=뉴시스] 박홍식 기자 = 2023 시즌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을 이끌 코칭스태프가 꾸려졌다.

4일 김천상무에 따르면 성한수 감독, 김치우·신상우 코치, 정성윤 GK코치, 심정현 피지컬 코치가 김천상무와 함께한다.

성 감독은 지난해 김천상무 수석코치에 이어 올해 감독으로 부임한다.

임기는 오는 7월 정식 감독 선임 이전까지다.

성 감독은 대전시티즌, 전남, 창원시청(전 내셔널리그) 선수 생활 이후 호남대, 서울중랑축구단(K3)에서 지도자 생활을 이어갔다.

2022년 함께한 김치우 코치, 신상우 코치, 심정현 피지컬 코치도 김천상무와 동행한다.

정성윤 GK코치는 신규 선임됐다.

정 코치는 2013년 국군체육부대 여자축구단 GK코치를 시작으로 2016년부터 3년간 중국 CODION UNITED GK코치, 2018년부터 약 4년 반가량 보은상무 축구단 GK코치를 역임했다.

김영효 물리치료사는 3년째 김천상무와 함께할 예정이다.

김민혁 전력분석관 역시 2022년에 이어 동행한다.

남기원 의무트레이너는 신규 선임됐다.

남 트레이너는 2009년부터 2017년까지 전남드래곤즈에 몸담았던 바 있다.

코칭스태프 선임을 마친 김천상무는 오는 15일부터 경남 창원군 일대에서 동계 전지훈련에 들어간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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