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양주아동보호전문기관 개관…아동학대 피해 지원

경기양주아동보호전문기관 개관식. (사진=경동대학교 제공)
개관식에는 양주시 심영종 복지문화국장, 양주·동두천 관내 사회복지 유관기관장 및 시청 아동보호팀, 동두천경찰서 학대예방 관계자 등 모두 150여 명이 참석했다.
경기양주아동보호전문기관에는 임상심리치료사와 상담원 등 총 14명의 직원이 근무한다.
양주·동두천에 거주하는 만 18세 미만 아동학대 피해 아동과 가족, 학대 행위자에 대한 ▲심리검사 및 치료·상담 ▲가족 재결합 및 관계 개선 등을 지원한다.
경동대 산학협력단은 지난해 11월 양주시와 동두천시로부터 관리를 수탁 받았으며, 2027년까지 5년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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