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외국인 숙소 불…태국인 1명 화상·4명 대피

이 불로 2층에 살던 태국 국적 A(64·여)씨가 팔·다리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2층 조립식 패널과 1층 거주시설 일부도 타고 그을렸다.
같은 층에 살던 외국인 4명도 불길을 피해 대피했다.
집주인 B(68)씨는 외국인들에게 숙소 용도로 2층을 임대 내준 곳으로 알려졌다. 1층은 B씨가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1·2층을 잇는 계단에서 불길이 시작됐다는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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