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기)소식] 시 ‘권역별 찾아가는 예산학교’ 운영 등
등록 2023.03.08 17:32:12
![[광주(경기)=뉴시스] 광주시청](https://img1.newsis.com/2023/02/10/NISI20230210_0001193501_web.jpg?rnd=20230210151457)
[광주(경기)=뉴시스] 광주시청
[광주(경기)=뉴시스]신정훈 기자 = 경기 광주시는 주민참여예산제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와 참여 확대를 위해 오는 29일까지 권역별 찾아가는 예산학교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예산학교는 주민의 접근 편의성 향상을 위해 5개 권역별로 나눠 ▲곤지암·도척(10일 오전 10시, 곤지암읍행정복지센터) ▲오포1·오포2·신현·능평(10일 오후 2시, 오포1동행정복지센터) ▲퇴촌·남종·남한산성(13일 오후 2시, 퇴촌남종주민자치센터) ▲초월(15일 오후 2시, 초월읍행정복지센터) ▲경안·쌍령·송정·탄벌·광남1·광남2(29일 오후 3시, 경안동행정복지센터) 순으로 진행된다.
참여 대상은 광주시 예산에 관심 있는 광주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별도 신청 절차 없이 해당 권역 교육에 참석하면 된다.
시는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접수시기에 맞춰 운영하는 만큼 예산학교에서 강사와 함께 제안서를 작성하는 시간을 갖고 제안사업 현장 접수를 받아 주민참여예산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도를 높이고 다양한 사업들이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시는 3월 한 달 동안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접수 받아 사업부서 검토와 지역회의,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4년 예산안에 반영할 계획이다.
![[광주(경기)=뉴시스] 경기 광주시가 생활밀착형 시책을 확산해 시민체감을 높이기로 했다](https://img1.newsis.com/2023/03/08/NISI20230308_0001212345_web.jpg?rnd=20230308171546)
[광주(경기)=뉴시스] 경기 광주시가 생활밀착형 시책을 확산해 시민체감을 높이기로 했다
광주시는 시청 상황실에서 시정성과 제고를 위한 전략회의를 열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선택과 집중을 통한 가시적 성과 창출과 선도행정 도약을 위한 분야별 실행계획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시는 시군종합평가 및 시정 주요 업무평가 등 대내외 평가 실적제고를 통한 광주시 이미지 쇄신과 시정성과 창출기반 구축, 시민체감도 제고를 위한 생활밀착형 시책 확산 등 3대 핵심 추진전략을 토대로 광주시의 행정 체질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시정성과를 견인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시는 행정 서비스 수준을 평가하는 경기도 시군종합평가의 실적 제고를 위해 미달성 지표 제로화를 목표로 특별관리지표 집중관리, 실적 조기 완료제, 정성지표 전문가 컨설팅 등 정량 및 정성 지표별 맞춤형 핀셋 전략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우수 시군으로 도약할 계획이다.
또한, 객관적 평가지표 발굴과 평가체계 개선을 통해 공정한 시정 주요 업무평가 체계를 구축해 평가 결과의 실효성과 성과 연계성을 높여 나갈 예정이다.
현재 전문기관의 진단분석과 컨설팅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평가의 장·단기 개선사항을 도출해 업무개선 및 환류 체계를 확립함으로써 시정성과 창출 기반 마련에 직접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시민 편의 제공, 안전 환경 조성, 행정효율 개선, 지역경제 활성화 등 4대 중점분야를 선정해 시민 실생활에 도움을 주는 49개 시책들을 추진 중에 있으며 주기적 추진상황 점검과 이행평가 등 효율적 관리체계를 구축해 정책효과를 높이는데 내실을 다질 예정이다.
◇광주시, 해빙기 대비 공동주택 건설 현장 품질검수 실시
광주시는 해빙기 대비 공동주택 건설 현장의 안전사고 예방 및 품질 확보를 위해 오는 17일까지 지역 내에서 착공 중인 현장 14곳과 지난달 사용검사 완료된 공동주택 단지 1개소에 대해 품질검수 및 안전·감리업무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건축, 토목, 건설안전, 기계, 전기, 소방, 조경 등 민간 전문가 50명으로 구성된 광주시 품질검수단이 점검반으로 참여한다.
점검반은 공동주택의 품질 및 시공실태, 건설 현장의 해빙기 대비 안전관리 및 감리업무 수행 실태 등을 현장 점검하고 지도한다.
◇광주시, 찾아가는 분양 현장 ‘취득세 상담실’ 운영
광주시는 신축아파트 입주를 앞두고 있는 수 분양자를 대상으로 ‘취득세 상담실’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취득세 상담실’은 신축아파트 수 분양자가 한자리에 모이는 사전점검일 당일 현장에 상담 부스를 설치·운영해 잦은 법 개정으로 복잡해진 주택 취득세율 및 생애 최초 취득세 감면 규정 등 신규입주자에게 맞춤형 세무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올해 사용검사를 앞두고 있는 아파트는 총 3곳으로 그 중 초월역 한라비발디는 사전점검일인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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