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소식]경기공동모금회와 ESG 나눔기업 활성화 협약 등
등록 2023.06.14 08:27:44

‘용인 ESG나눔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용인=뉴시스]이준구 기자 = 용인특례시는 용인상공회의소·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용인특례시 ESG 나눔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3개 기관은 협약을 통해 지속가능한 나눔 문화 활성화를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ESG 나눔기업‘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을 실천하며 경기공동모금회를 통해 연 1000만 원 이상을 기부하는 기업이다.
이들 기관은 앞으로도 환경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활동을 통해 소속 기업들이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노후 교통신호제어기 교체
용인특례시 기흥구가 동백동 호수마을 자연앤데시앙 앞 삼거리 등 38곳의 노후 교통신호제어기를 교체했다고 14일 밝혔다.
주요 도로변에 설치된 ‘교통신호제어기’는 신호등 운용을 담당하는데 이번에 교체한 제어기는 지역 내 총 608개의 제어기 중 내구 연한이 도래한 기기다.
이와 함께 구는 구형 콘크리트 좌대(제어기 받침대)를 쓰고 있는 4곳도 신형 철주 좌대로 바꿨다.

처인구 중앙동사랑회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선풍기를 기증했다.
용인특례시 처인구 중앙동사랑회(회장 김현우)가 지역 내 저소득가구를 위해 선풍기 30대를 지원했다.
이 선풍기는 회원들이 매월 1만원씩을 기부해 모은 성금 160만원으로 직접 조립해 각 가정에 전달했다.
중앙동사랑회는 평소에도 어려운 이웃들을 직접 방문, 물품을 지원하는 등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지속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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