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하균, 생계형 변호사…김영광과 '악인전기'

신하균(왼쪽), 김영광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배우 신하균과 김영광이 누아르물에서 만난다.
지니TV '악인전기'는 절대 악인 '서도영'(김영광) 만난 생계형 변호사 '한동수'(신하균)가 엘리트 악인으로 변모하는 이야기다. 동수는 생면부지의 재소자에게 무작정 면회 신청을 해 일을 따낸다. 평소 이성적이지만 잠재 된 욕망이 꿈틀거려 악의 세계에 발을 딛는다. 도영은 야구선수 출신이며 조폭 조직 넘버2다. 매끈한 얼굴 뒤 잔인한 광기를 숨긴다.
신재하도 힘을 보탠다. 동수 이복동생이자 사건 브로커 '한범재'다. 중고 컴퓨터 가게에서 일하며 돈 되는 사건을 형에게 소개한다. 자신이 물어온 일감 때문에 변해가는 형과 마주한다.
'나쁜 녀석들'(2014) '블랙의 신부'(2022) 김정민 PD가 만든다. 10월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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