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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시의회·교육지원청 '학교신설·과밀학급 해소' 상생 협력

등록 2023.09.06 16: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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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의회 접견실서 김영리 신임 교육장과 간담회

[김포=뉴시스] 정일형 기자 = (사진은 김포시 제공)

[김포=뉴시스] 정일형 기자 = (사진은 김포시 제공)


[김포=뉴시스] 정일형 기자 = 경기 김포시는 최근 김포시의회 접견실에서 김병수 시장과 김인수 시의장이 김영리 신임 교육장을 만나 제27대 교육장 취임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6일 밝혔다.

앞서 김 교육장은 지난 1일 자로 김포교육지원청에 부임됐다.

이들은 이날 김포시와 김포시의회, 김포교육지원청 3개 기관이 힘을 모아 공교육을 확립해 나가자는 데 뜻을 모았다.

또 조속한 학교 신설 추진 및 과밀학급 해소 등 김포시 공교육발전을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

그동안 김포시는 장기·운양중학군 내 학교 신설 시기를 앞당기려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을 추진하고 교육지원청과 지속적인 협의를 진행해왔다.

하지만 학령인구 감소 등 장기·운양중학군 내 학교 신설 요건이 부족하다는 관계기관의 의견 등에 부딪히며 학교복합시설 추진에 난항을 겪었다.

김병수 시장은 "김포형 인재를 위한 교육도시 조성을 위해 김포시의회와 김포교육지원청 등 유관기관 간의 협력은 매우 중요한 일"이라며 "김포교육의 시급한 사안 해결을 위해 앞으로 김포교육지원청의 적극적인 업무추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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