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내달 2일 타운홀 미팅서 '강력 쇄신 의지' 밝힌다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이른바 상속세 관련 가짜뉴스 논란으로 불거진 사태를 수습하기 위해 전국 상의 회장단은 물론 상의 구성원을 대상으로 한 타운홀 미팅을 연다.
20일 대한상의에 따르면 최태원 회장은 오는 31일 전국상의 회장단 회의, 4월2일 대한상의 구성원 타운홀 미팅을 잇따라 열어 이번 쇄신안을 공유하고, 구성원들과 폭넓은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상의 관계자는 "쇄신안과 관련해 상의 회장들에게 공유하고, 의견도 나누기 위해 회장단 회의를 마련했다"며 "또 상의 구성원들에게도 직접 쇄신 의지를 알리겠다는 취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