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개막 사흘 앞두고 '손님맞이 한창'…선수촌 직접 가보니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사흘 앞둔 3일(현지 시간) 선수촌인 밀라노 올림픽 빌리지는 손님맞이에 한창이었다.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는 3일 올림픽 취재진을 대상으로 올림픽 빌리지를 공개했다. 조직위는 이날과 5일에만 올림픽 빌리지를 취재진에 공개한다.
이번 올림픽은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발텔리나·보르미오, 발디피엠메 등 총 4개 클러스터에서 분산 개최된다. 이에 따라 선수촌인 올림픽 빌리지도 안테르셀바, 보르미오, 코르티나담페초, 리비뇨, 밀라노, 프레다초 등 6개로 나눠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