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 COP28서 '혁신형 SMR' 소개…넷제로 해법 모색
30일 COP28 개최…후원 파트너로 활동
SMR 스마트 넷제로 시티 모델 발표
![[세종=뉴시스]i-SMR 이미지다.(사진=한국수력원자력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3/11/27/NISI20231127_0001422475_web.jpg?rnd=20231127155752)
[세종=뉴시스]i-SMR 이미지다.(사진=한국수력원자력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열리는 이번 회의는 세계 지도자를 비롯해 기업, 이해관계자 등이 모여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실질적인 해결책을 모색한다.
한수원은 COP28에 참여해 글로벌 에너지 전환을 주도하는 데 있어 원자력의 이점을 활용하는 획기적인 넷제로 해법을 선보인다.
황주호 한수원 사장은 다음달 2일 COP28 블루존 한국관에서 혁신형 SMR(i-SMR) 기술과 SMR 스마트 넷제로 시티(SSNC) 모델을 발표하는 론칭 세션을 개최한다.
또 '무탄소 미래를 가속화하기 위한 원자력의 역할'을 주제로 패널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강현국 렌셀러 공과대학교 기계항공 및 원자력공학부 교수를 좌장으로 하는 토론에는 황 사장과 다이앤 카메론(Diane Cameron) 미국 원자력기구(NEA) 원자력 기술 개발 및 경제 부문 책임자, 정범진 경희대학교 원자력공학과 교수 및 한국원자력학회장, 프랭크 자누치(Frank Jannuzi) 모린 앤 마이크 맨스필드 재단 최고경영자(CEO)가 패널로 참여한다.
한수원은 COP28 기간 동안 그린존에 부스를 운영해 i-SMR·SSNC 등 한수원의 탄소중립 노력에 대해 소개하는 자리도 마련한다.
황 사장은 "한수원은 대한민국 에너지 부문을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탄소중립을 향한 글로벌 여정의 선두에 서 있다"며 "혁신적인 무탄소 에너지 해법과 민간·공공 부문의 글로벌 파트너와의 협력 증진을 통해 모두를 위한 더 친환경적인 미래를 만들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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