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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김유정, 'SBS 연기대상' MC…세번째 호흡

등록 2023.12.07 09:4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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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왼쪽), 김유정

신동엽(왼쪽), 김유정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개그맨 신동엽과 배우 김유정이 'SBS 연기대상'을 진행한다.
 
두 사람은 29일 생방송하는 '2023 SBS 연기대상' MC를 맡는다. 신동엽은 2017년부터 7년째이며, 김유정과는 2020년, 2021년에 이어 세 번째 호흡이다.

김유정은 SBS TV 금토극 '마이 데몬'에서 활약 중이다. 재벌 상속녀 '도도희'(김유정)로 분해 악마 '정구원'(송강)과 계약 결혼기를 그리고 있다. 올해는 '낭만닥터 김사부3' 한석규와 '모범택시2' 이제훈이 대상 경합을 벌일 전망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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