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子 은우·정우와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서울=뉴시스] 12일 오후 8시30분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펜싱선수 김준호와 아들 은우와 정우 형제가 출연한다. (사진=KBS 2TV 제공) 2023.12.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3/12/11/NISI20231211_0001434321_web.jpg?rnd=20231211164751)
[서울=뉴시스] 12일 오후 8시30분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펜싱선수 김준호와 아들 은우와 정우 형제가 출연한다. (사진=KBS 2TV 제공) 2023.12.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결 인턴 기자 = 펜싱선수 김준호와 그의 아들들인 은우·정우까지 삼부자가 세상에 하나뿐인 '딸기 까까' 오너먼트 트리를 완성한다.
12일 오후 8시30분 방송되는 KBS 2TV 예능물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은 '너와 함께면, 매일이 크리스마스' 편으로 소유진과 최강창민의 내레이션으로 꾸며진다.
김준호는 크리스마스에 훈련 일정으로 두 아들과 함께 하지 못하는 것을 대비해서 '미리 크리스마스'를 즐긴다. 이에 25개월 은우, 7개월 정우 형제가 아빠와 함께 디저트부터 트리까지 손수 만들며 파티를 빛낸다.
공개된 스틸 속 은우와 정우는 초록색 요정 모자에 더해 빵빵한 볼까지 마치 동화 속에서 튀어나온 듯한 모습이다.
이 가운데 은우가 트리에 있는 모든 장식품을 떼어 카메라 이모와 삼촌들에게 나눠주는 '산타 은우'로 변신한다. 제작진은 "그러나 아빠 김준호가 '은우야 이제 딸기 장식 없다'라며 으름장을 놓자 은우는 빛의 속도로 뛰어가 '딸기 줘'라며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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