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이앤씨 임직원 가족 100명, 연탄나눔 봉사활동
서대문구 홍제동 '개미마을' 찾아
![[서울=뉴시스] DL이앤씨 임직원 가족들이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개미마을을 찾아 '사랑나눔 연탄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DL이앤씨 제공)](https://img1.newsis.com/2023/12/21/NISI20231221_0001442449_web.jpg?rnd=20231221085502)
[서울=뉴시스] DL이앤씨 임직원 가족들이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개미마을을 찾아 '사랑나눔 연탄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DL이앤씨 제공)
DL이앤씨는 어려운 이웃의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매년 연말이면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연탄 봉사활동을 진행해 왔다. 임직원 가족들은 올해도 미리 준비한 연탄을 개미마을 주민들에게 직접 배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또 일부 주민들에게는 쌀을 추가로 전달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직원은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이 추운 겨울을 보다 따뜻하게 보낼 수 있다는 생각에 행복한 마음으로 동참했다"고 말했다.
DL이앤씨는 지역 사회와 상생을 위해 임직원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쳐왔다. ▲시각 장애인을 위한 점자도서 제작 지원 ▲소외 계층을 대상으로 한 희망의 집고치기 행복나눔 활동 ▲환경정화 맑음나눔 활동 ▲사랑의 빵 만들기 ▲탄소발자국 감축 등에 전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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