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대 호텔항공경영학과 7명 ‘국제 바텐더 자격증’ 땄다
호텔·외식업계 바텐더 이론·실무능력 인정

자격증 취득 수여식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배재대 호텔항공경영학과 전날 교내에서 미국호텔협회 발급 ‘국제 바텐더 자격증(AHLA Bartender Certification)’ 취득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2022년 10명, 2023년 12명, 올해 7명이 자격증을 획득, 누적 학생 수는 총 29명이다
지난 1953년 설립된 미국호텔협회는 호텔학교 교육 프로그램 및 교재를 제공하고 있고 2만4000여 호텔을 회원으로 두고 있다.
국제 바텐더 자격증은 호텔 실무 자격증 19종 중 하나로 호텔·외식업계 바텐더가 필수로 갖춰야 할 이론과 실무능력을 인증하는 중요한 자격증이다.
국내에서는 신라호텔, 워커힐호텔, 반얀트리호텔엔리조트 등 특급호텔과 소노벨호텔앤리조트, 하이원리조트 등의 리조트, 외식 사업체 종사원들이 취득하는 자격증으로 관련 분야 취업에 유용하다.
박근수 호텔항공경영학과 교수는 “우리 학과는 재학생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자격증 취득 프로그램 참여 시 장학금으로 전액 비용을 지원하고 있다”며 “학생들 지원이 많은 국제 바텐더 자격증과 같은 인기 자격증 프로그램은 매년 지원금을 늘리며 활성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