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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데카·삼성전자, 갤럭시 워치 FE 골프 패키지 출시

등록 2024.07.18 1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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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캐디 앱 통해 골프워치로 활용

[서울=뉴시스]골프존데카가 삼성전자와 협업해 ‘갤럭시 워치 FE 골프패키지’를 출시했다.(사진=골프존데카)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골프존데카가 삼성전자와 협업해 ‘갤럭시 워치 FE 골프패키지’를 출시했다.(사진=골프존데카)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글로벌 골프 거리측정기 전문기업 골프존데카가 삼성전자와 협업을 통해 '갤럭시 워치 FE 골프 패키지'를 18일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해당 패키지는 삼성전자의 첫 보급형 스마트워치 갤럭시 워치 FE 모델과 골프존데카의 스마트워치 전용 골프 애플리케이션 스마트캐디 2년 이용권으로 구성됐다.

고객들은 갤럭시워치와 함께 제공되는 이용권으로 2년 간 스마트캐디 앱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스마트캐디는 지난 달 기준 회원 수 180만명, 누적 다운로드 수 270만회, 연간 420만 라운드 이상 플레이된 골프워치 앱이다.

▲티박스에서 홀정보, 파정보, 그린까지의 거리를 음성으로 안내하는 ‘AI 음성안내’ ▲홀맵과 다양한 정보를 동시에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뷰’ ▲샷 위치 자동 기록으로 스코어를 저장하는 ‘오토샷트래킹’ ▲원하는 위치까지의 거리와 잔여거리를 안내하는 ‘터치위치 거리 안내’ ▲실시간으로 실제 핀위치를 안내하는 ‘스마트핀 서비스’ 등 다양하고 정밀한 정보로 스마트한 라운드를 돕는다.

스마트캐디는 고저차가 완벽 구현된 전 세계 4만여 개 골프코스를 제공한다. 약 95%의 골프장에서 사용할 수 있어 인기가 높다.

이준희 골프존데카 대표이사는 "삼성전자의 갤럭시 워치를 평소엔 스마트워치로, 라운드 시에는 정교한 기능을 갖춘 골프워치로 활용할 수 있도록 갤럭시 워치 FE 골프 패키지를 준비했다”며 “갤럭시 워치 FE 골프 패키지는 이전 골프에디션 시리즈의 흥행 계보를 또 한 번 이어나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 및 구매 문의는 골프존커머스의 골핑, 골프존마켓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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