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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시민 대상 시상식 개최…효행 등 8명 수상

등록 2024.09.29 11:3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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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뉴시스] 최대호 시장이 제39회 시민 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안양시 제공).

[안양=뉴시스] 최대호 시장이 제39회 시민 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안양시 제공).


[안양=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안양시는 제39회 시민 대상 시상식이 최근 관내 평촌 중앙공원에서 제51회 경기 안양 시민의 날 기념 경축 행사와 함께 열렸다고 29일 전했다.

‘춤 축제’ 개막식과 진행된 이번 시상식은 시민, 다문화가족, 출향 인사, 우호 교류 도시 축하방문단 등 2만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결대학교 응원단 페가수스의 개막 공연을 시작으로 홍보영상 송출, 축사,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해당 상을 받은 시민 8명은 각 분야에서 근면 성실하게 봉사하는 등 뚜렷한 공적이 있는 가운데 심사 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됐다.

수상 분야와 수상자는 ▲효행, 현상분 ▲지역사회 발전, 송동철 ▲사회복지, 송성근 ▲문화예술, 박영린 ▲교육, 조은제 ▲체육, 故 이형욱 ▲환경보전, 권순여 ▲시민 안전, 이상호 씨 등이다.

최대호 시장은 “자신의 자리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고 안양시 발전을 위해 헌신한 시민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말을 전한다"며”함께 펼쳐지는 춤 축제가 시민 모두에게 즐거운 가운데 한마음이 되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춤으로 떠오르는 안양’을 주제로 평촌중앙공원과 삼 공원에서 열리는 ‘춤 축제’는 29일 오후 늦게까지 진행되는 가운데 리아팀(원밀리언)·김완선·코요태 등 인기 가수의 공연이 펼쳐진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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