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홈페이지 새단장…콘텐츠 재구성·신규 디자인 적용
집~공항 경로 안내 ‘Home to Airport' 서비스 강화
PC·모바일 최적 화면 제공 반응형 웹 기술 적용
![[서울=뉴시스] 사진은 인천공항 신규 홈페이지 화면. 2024.12.02. (사진=인천공항공사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12/02/NISI20241202_0001718029_web.jpg?rnd=20241202111753)
[서울=뉴시스] 사진은 인천공항 신규 홈페이지 화면. 2024.12.02. (사진=인천공항공사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홍찬선 기자 = 인천국제공항의 홈페이지가 공식 재단장을 실시했다.
인천공항공사는 공항 이용객 등 홈페이지 방문객의 편의를 제고하기 위해 인천공항 공식 홈페이지(www.airport.kr)를 재단장 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재단장은 지난 2018년 이후 6년 만으로, 공사는 이용객들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홈페이지 콘텐츠와 디자인을 전반적으로 재구성했다고 설명했다.
우선 접속 통계를 분석해 ‘자주 찾는 정보’ 페이지를 신설 및 메뉴 순서를 재배치하는 등 사용자 접근성을 제고했다.
특히 최신 트렌드와 해외 우수 사이트를 분석해 사용자 중심의 UI(환경)·UX(경험)을 적용하고, 기존 텍스트 위주의 정보를 이미지·픽토그램(아이콘)으로 직관화 하는 등 PC·모바일 기기별로 최적의 화면을 제공하는 반응형 웹 기술도 적용해 사용성을 높였다.
또한 통합검색 서비스를 개선해 상세검색 기능(정렬 순서, 범위, 기간 등)을 지원하고, 데이터의 유형(메뉴, 웹페이지, 첨부파일 등)에 따른 검색결과를 제공한다.
아울러 집에서 공항까지 이동경로 및 소요시간을 안내하는 ‘Home to Airport 서비스’와 공항 내에서 길 찾기가 가능한 ‘공항지도 서비스’ 등 여객 편의성 기능도 홈페이지 재단장에 반영했다.
공사는 오는 3일부터 공식 운영에 들어가는 제2여객터미널(T2)의 4단계 확장 공간에 대한 신규 시설 정보도 강화했다.
이에 대해 이학재 공사 사장은 "공항 이용객 관점에서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해 여객들의 편의와 만족도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대표 소통창구인 홈페이지를 활성화해 공항 서비스 전반에서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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