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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 예방합니다"…시, '10차 통합사례회의' 개최 등[오산소식]

등록 2024.12.03 15:12:56

[오산=뉴시스] 오산시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오산=뉴시스] 오산시청.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오산=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오산시는 오산경찰서, 오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 등 아동보호 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제10차 통합사례회의'를 열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학대피해로 시설보호 중인 학대피해아동에 관한 피해아동보호명령에 따른 치료, 아동 중장기 보호조치, 향후 사례관리 방안 등이 논의됐다.

시는 아동학대 현장에서 판단이 어렵거나 현장조치 후 추가적인 조치가 필요한 경우 전문가 자문 및 유관기관 관계자와의 논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오산시, 복지사각지대 발굴 업무협약 체결

오산시는 관내 중앙동과 아파트 관리사무소 3개소가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역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중앙동은 2017년부터 관내 6개 아파트 관리사무소와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진행해 왔다. 이번 협약식에는 오산시티자이1차1단지, 오산시티자이2차, 오산센트럴푸르지오 관내 3개소 아파트가 참여했다.

협약 사항은 관내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발굴과 제반 사항 협력 등 지역사회 협력 체계 구축 등이 포함돼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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