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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2025년 표준지 공시지가 1.48% 상승

등록 2025.01.09 11: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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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뉴시스]여주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모습(사진=여주시 제공) 2025.01.09. photo@newsis.com

[여주=뉴시스]여주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모습(사진=여주시 제공) 2025.01.09. [email protected]


[여주=뉴시스] 이준구 기자 = 경기 여주시는 2025년 3072필지에 대한 표준지 공시지가 조사가격 의견 청취를 위해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를 개최한 결과 지난해에 비해 1.48%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9일 밝혔다.

표준지의 조사·평가는 매년 1월1일 기준의 토지에 대한 적정가격을 평가·공시해 감정평가 기준과 개별공시지가 등 각종 행정 목적을 위한 지가산정의 기준으로 적용하기 위함이다.

시는 표준지 공시지가의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보다 120필지를 증가한 3072필지를 표준지로 선정했다. 이번에 조사된 2025년 표준지 공시지가(토지)는 지난해 대비 경기도 2.78%, 전국은 2.93% 각각 상승했다.

표준지 공시지가는 소유자 및 지자체의 의견 청취 및 중앙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24일 결정·공시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공시지가는 재산세, 양도소득세 등 각종 토지 관련 세금 및 부담금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되므로 지가산정이 보다 정확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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