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권익현 부안군수 "설 명절 종합대책 철저히 수립"

등록 2025.01.13 13:54:40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성과 중심 용역 추진, 결과 활용도 주문

권익현 부안군수 (사진=부안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권익현 부안군수 (사진=부안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안=뉴시스]고석중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 권익현 부안군수가 13일 열린 간부회의에서 '설 명절 종합대책' 수립에 철저히 해달라고 했다.

권 군수는 "정부가 오는 27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함에 따라 30일 설 연휴까지 6일은 쉴 수 있게 됐다"며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주문했다.

연휴가 길어진 만큼 군민과 귀성객들이 더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재난·재해관리, 교통대책, 환경정비 등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저소득층과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 세심한 관심을 가져 온기 있는 따뜻한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설 명절 종합대책도 꼼꼼하게 수립해야 하고, 귀향객들이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할 수 있도록 홍보에도 적극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더불어 권 군수는 "사업별 용역이 추진되고 있다. 용역은 사업 성공의 초석을 다지는 과정인 만큼, 구체적 실행계획과 지속적인 관리가 이뤄져야 한다"며 "형식적이고 편의주의적인 용역에서 벗어나 군정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결과물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