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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효문화뿌리축제, 대한민국 축제 콘텐츠 대상 받았다

등록 2025.01.15 13: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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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문화유산·역사 부문 수상

[대전=뉴시스] 대전효문화뿌리축제가 열리고 있는 뿌리공원 전경. (사진=대전 중구 제공) 2025.01.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대전효문화뿌리축제가 열리고 있는 뿌리공원 전경. (사진=대전 중구 제공) 2025.01.15.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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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 중구는 제13회 대한민국 축제콘텐츠 대상에서 대전효문화뿌리축제가 문화유산·역사 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2022년 특별상, 2023년 콘텐츠 부문 대상, 지난해 예술·전통 부문 대상에 이어 4년 연속 수상이다.

대전효문화뿌리축제는 뿌리공원과 한국족보박물관, 효문화마을, 효문화진흥원 등 효문화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 '효'와 '뿌리'의 가치를 되새기는 전 세계 유일한 축제다.

지난해에는 24만여명의 방문객과 105개 문중이 참여했다. 특히 지역문화예술인의 참여와 주민협력형 프로그램을 대거 선보이면서 지역상생축제로 발돋움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다양한 볼거리·즐길거리와 함께 우리 전통 문화인 효의 가치를 알리는 축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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