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양주소식]시,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등

등록 2025.01.15 15:18:58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양주시청 *재판매 및 DB 금지

양주시청 *재판매 및 DB 금지

[양주=뉴시스] 배성윤 기자 = 경기 양주시는 오는 20일부터 31일까지 '2025년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관내 저소득층, 장기실업자 등 취업 취약계층의 고용 위기 극복 및 생계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단기 공공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사업 기간은 오는 3월4일부터 6월30일까지로 모집인원은 ▲산림휴양시설 운영 관리 4명, ▲폐현수막 재활용 및 불법 광고물 정비 3명, ▲나리농원 경관단지 조성 9명, ▲하얀돌마을정원 관리 및 꽃길 조성 2명, ▲감악문화정원 꽃길 조성 4명 등 5개 분야 총 22명이다.

 참여 자격은 공고일 기준 관내 주민등록을 둔 양주시민이면서 사업개시일 기준 만 18세 이상 근로 능력이 있는 자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0% 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 원 이하여야 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모집 기간 내 신분증을 지참하여 각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선발 결과는 소득·재산·기타 자격 요건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오는 2월 말 발표할 예정이다.

◇양주시, 만 65세 시민 대상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 지원

 경기 양주시는 올해 만 65세가 되는 1960년생을 대상으로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의 지원을 연중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폐렴구균'이란 폐렴 및 균혈증, 급성중이염, 수막염 등 침습성 감염이 원인이 되는 주요 원인균 중 하나로 침습성 감염증은 고령자에게 더 치명적이다.

 특히, 폐렴구균 감염으로 인해 균혈증, 뇌수막염으로 진행되면 치사율이 60~80%까지 증가할 수 있다.

 이번에 지원되는 백신은 '폐렴구균23가 다당백신(PPSV23)'이며 평생 한 번의 접종만으로도 다양한 폐렴구균성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접종 대상은 주민등록상 1960년 1월1일부터 12월31일 출생자(만 65세)이며 폐렴구균을 한 번도 접종하지 않은 만 65세 이상 어르신도 접종 가능하다.

 예방접종은 전국 지정된 병의원에서 주소지 상관없이 무료로 접종이 가능하며 접종이 가능한 병의원은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https://nip.kdca.go.kr) 및 양주시보건소 예방접종실(031-8082-4680)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