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병원, 설 연휴기간 24시간 비상진료체계 운영
28일 오후 11시부터 30일 오전 8시까지 주차장 무료개방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대학교병원.(뉴시스 DB)](https://img1.newsis.com/2020/03/03/NISI20200303_0000487683_web.jpg?rnd=20200303093228)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대학교병원.(뉴시스 DB)
특히 응급실에 내원하는 중증 외상환자 및 다발성 외상환자에 대한 신속한 응급처치와 수술 및 입원 진행을 위해 24시간 응급실 전담전문의가 근무하고 각 진료과 전문의의 당직체계가 운영된다.
또 비상연락 체계를 구축해 명절 연휴기간 동안 응급환자에 대한 신속한 진료서비스가 이뤄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와 함께 병원을 방문하는 도민들의 편익을 위해 설 명절 전날 28일 오후 11시부터 30일 오전 8시까지 주차장을 무료 개방한다.
다만 연휴기간 동안 무분별한 병문안으로 환자가 감염 위험에 노출되는 것을 막고 환자의 안정적인 치료를 위해 상주 보호자 1인을 제외하고 병문안을 전면 제한 한다.
양종철 전북대병원장은 "설 명절 기간 도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비상진료체계를 강화하는 등 만전의 대책을 세우고 있다"며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도민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안전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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