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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고속도휴게소 귀성객 맞이 환영행사

등록 2025.01.25 14:3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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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뉴시스] 25일 고창 고인돌휴게소 하행선, 심덕섭 고창군수 등이 서물을 전달하며 귀성객을 맞이하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고창=뉴시스] 25일 고창 고인돌휴게소 하행선, 심덕섭 고창군수 등이 서물을 전달하며 귀성객을 맞이하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고창=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고창군 심덕섭 군수가 설 연휴 첫날부터 고속도로휴게소에서 귀성객을 맞이했다.

25일 심덕섭 군수과 군 관계자, 조민규 군의장과 군의원을 비롯해 지역 사회단체 관계자들은 고창 고인돌휴게소 하행선에서 떡국떡을 나눠주며 올해 고창군의 첫 축제인 제3회 고창벚꽃축제(4월4~6일 예정)와 고창사랑기부제 등을 홍보했다.

고창에서는 귀성객들이 가족들과 나들이하며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각종 문화시설을 개방한다.

오는 30일까지 고창읍성과 동리시네마가 정상 운영되고 고인돌박물관은 27일과 설날인 29일만 휴관한다.

상하농원에서는 연휴기간 전통놀이(죽마놀이, 물지게, 투호, 제기차기, 딱지치기, 곤장놀이, 윷놀이)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심덕섭 군수는 "온 가족이 한자리에 모이는 것만으로도 즐거운 명절에 고창군의 홍보 이벤트가 가족의 화목을 더욱 단단히 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창군에 대한 많은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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