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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순창 한 돈사서 불…돈사 1개동 모두 소실

등록 2025.01.27 08:47:19수정 2025.01.27 09:3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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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뉴시스] 27일 오전 전북 순창군 적성면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사진=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2024.01.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순창=뉴시스] 27일 오전 전북 순창군 적성면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사진=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2024.01.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순창=뉴시스]강경호 기자 = 27일 오전 4시16분께 전북 순창군 적성면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나 30분여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돈사 3개동 중 1개동(296㎡)가 모두 불에 타고 내부에 사육 중이던 돼지들이 폐사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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