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윷놀이도, 팽이치기도…설연휴 청주서 '전통놀이' 한마당[뉴시스 앵글]

등록 2025.01.28 16:40:52수정 2025.01.28 16:50:25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청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설 연휴 기간인 28일 충북 청주시 청원구 내덕동의 동부창고 카페C에서 시민들이 사방치기를 즐기고 있다. 2025.01.28. juyeong@newsis.com

[청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설 연휴 기간인 28일 충북 청주시 청원구 내덕동의 동부창고 카페C에서 시민들이 사방치기를 즐기고 있다. 2025.01.28. [email protected]


[청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설 연휴 나흘째인 28일. 충북 청주시 문화시설 곳곳에서 전통 놀이 행사가 이뤄졌다.

이틀간 내린 폭설 속에서도 시민들은 놀이를 즐기며 따뜻한 명절을 보냈다.

[청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설 연휴 기간인 28일 충북 청주시 상당구 문화동 당산 생각의 벙커를 찾은 시민이 윷놀이를 즐기고 있다. 2025.01.28. juyeong@newsis.com

[청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설 연휴 기간인 28일 충북 청주시 상당구 문화동 당산 생각의 벙커를 찾은 시민이 윷놀이를 즐기고 있다. 2025.01.28. [email protected]


문화동 당산 생각의 벙커에서는 전시실마다 윷놀이, 팽이치기, 투호놀이 등이 마련됐다.

이곳을 찾은 아이들은 투호통에 화살촉을 집어넣거나 팽이채로 나무팽이를 돌리는데 여념이 없었다. 가족 나들이객도 윷놀이를 즐기며 명절을 보냈다.

[청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설 연휴 기간인 28일 충북 청주시 상당구 문화동 당산 생각의 벙커를 찾은 시민이 투호놀이를 즐기고 있다. 2025.01.28. juyeong@newsis.com

[청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설 연휴 기간인 28일 충북 청주시 상당구 문화동 당산 생각의 벙커를 찾은 시민이 투호놀이를 즐기고 있다. 2025.01.28. [email protected]


내덕동 동부창고 카페C에선 사방치기부터 젓가락 집기, 공기놀이 등이 준비됐다.

시민들은 설맞이 버스킹 행사 노래를 배경으로 카페 한쪽에 마련된 전통놀이를 마음껏 즐겼다.

[청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설 연휴 기간인 28일 충북 청주시 상당구 문화동 당산 생각의 벙커를 찾은 시민이 팽이치기를 즐기고 있다. 2025.01.28. juyeong@newsis.com

[청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설 연휴 기간인 28일 충북 청주시 상당구 문화동 당산 생각의 벙커를 찾은 시민이 팽이치기를 즐기고 있다. 2025.01.28. [email protected]


두 시설의 전통놀이 행사는 30일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당산 생각의 벙커에선 29일과 30일 낮 12시부터 오후 3시까지 강강술래, 버나놀이 등 더 푸짐한 전통놀이가 시민들을 기다린다.

카페 C에서는 준비된 전통놀이에 더해 30일 오후 2시30분 설맞이 버스킹 공연이 예정돼 있다.  
[청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설 연휴 기간인 28일 충북 청주시 청원구 내덕동의 동부창고 카페C를 찾은 시민이 공기놀이를 즐기고 있다. 2025.01.28. juyeong@newsis.com

[청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설 연휴 기간인 28일 충북 청주시 청원구 내덕동의 동부창고 카페C를 찾은 시민이 공기놀이를 즐기고 있다. 2025.01.28. [email protected]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