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최대 5000만원
"담보력 부족한 소상공인 살리자"
![[김천=뉴시스] 최순고(오른쪽) 부시장이 출연금 협약을 맺고 있다 (사진=김천시 제공) 2025.02.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2/08/NISI20250208_0001765765_web.jpg?rnd=20250208121225)
[김천=뉴시스] 최순고(오른쪽) 부시장이 출연금 협약을 맺고 있다 (사진=김천시 제공) 2025.02.0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담보력이 부족하지만 성장 가능성이 있는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서다.
올해는 경기침체 영향을 고려해 120억원 규모로 운영한다.
김천시가 경북신용보증재단에 10억원을 출연해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최대 3000만원(청년창업 최대 5000만원)까지 보증을 지원한다.
2년간 3%의 이자 차액을 보전받을 수 있는 이차보전 지원도 함께 진행된다.
![[김천=뉴시스]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사진=김천시 제공) 2025.02.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2/08/NISI20250208_0001765766_web.jpg?rnd=20250208121556)
[김천=뉴시스]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사진=김천시 제공) 2025.02.0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최순고 김천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사업이 자금 대출을 받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시는 소상공인의 어려움 극복을 위한 다양한 경영지원 시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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