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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그룹, 5개 자회사 대표이사 일괄 추천

등록 2025.02.17 18:3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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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회사 주주총회 거친 뒤 선임 예정

안정·변화와 혁신에 초점을 둔 최종추천

[부산=뉴시스] 부산 남구 BNK금융그룹. (사진=BNK금융그룹 제공) 2025.02.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부산 남구 BNK금융그룹. (사진=BNK금융그룹 제공) 2025.02.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BNK금융그룹은 17일 자회사CEO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BNK부산은행 등 자회사 5곳에 대한 대표이사 최종후보를 추천했다고 17일 밝혔다.

먼저 BNK부산은행과 BNK캐피탈은 현 방성빈 은행장과 김성주 대표가 연임을 하게 됐다.

또 BNK경남은행의 경우 현 예경탁 은행장이 용퇴를 결정한 가운데 현재 부행장보인 김태한 후보가 최종후보로 추천됐다.

BNK자산운용에는 전 BNK투자증권 총괄사장을 지낸 성경식 후보가, BNK신용정보에는 경남은행 전 부행장보인 신태수 후보가 각각 추천됐다.

자추위 관계자는 "그동안 자추위는 부여받은 권한과 의무안에서 최대한 공정하고 엄정하게 심사하려고 노력했으며, 숏리스트도 공개하지 않는 등 대외 보안도 철저히 했다"면서 "조직의 안정과 변화와 혁신을 강조한 결과"라고 밝혔다.

한편 BNK금융그룹 계열사 5곳은 이날 추천된 최종후보를 계열사 임추위와 이사회 및 주주총회를 통해 최종 선임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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