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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붕괴사고 현장 찾은 김진경 경기도의장…"수습 총력"

등록 2025.02.25 17:31:36수정 2025.02.25 20:3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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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자원 투입, 전력 다해달라"

[안성=뉴시스] 김진경(더불어민주당·시흥3) 경기도의회 의장이 25일 발생한 서울세종고속도로 안성 구간 교량 붕괴 사고 현장을 찾아 상황을 점검하고, 사고 수습에 총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사진=경기도의회 제공) 2025.02.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안성=뉴시스] 김진경(더불어민주당·시흥3) 경기도의회 의장이 25일 발생한 서울세종고속도로 안성 구간 교량 붕괴 사고 현장을 찾아 상황을 점검하고, 사고 수습에 총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사진=경기도의회 제공) 2025.02.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뉴시스] 이병희 기자 = 김진경(더불어민주당·시흥3) 경기도의회 의장이 25일 발생한 서울세종고속도로 안성 구간 교량 붕괴 사고 현장을 찾아 상황을 점검하고, 사고 수습에 총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김진경 의장은 이날 오후 예정된 행사 참석을 취소하고 사고 현장을 긴급히 찾았다. 그는 "사고 피해 수습이 당장에 최우선"이라며 "가능한 모든 자원을 투입해 상황이 잘 수습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해달라"고 소방 당국에 거듭 강조했다.

또 "있어서는 안 될 안타까운 사고로 다시금 인명 피해가 발생한 것에 참담하다. 희생되신 분들의 명복을 빈다"며 "경기도와 협력해 신속한 피해 복구와 재발 방지 대책 마련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오전 9시49분 경기 안성시 서운면 산평리 서울세종고속도로 교각 공사 현장에서 교각 위 상판이 붕괴했다. 이 사고로 현장에 있던 작업자 10명이 매몰, 4명이 숨지고 6명(내국인 5명·중국인 1명) 작업자가 마비, 골절 등 부상을 입어 병원에 옮겨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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