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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김 공장서 크레인 작업 중 5m 아래 추락 50대 경상

등록 2025.02.27 08: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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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김 공장서 크레인 작업 중 5m 아래 추락 50대 경상


[목포=뉴시스]박기웅 기자 = 전남 목포의 한 공장에서 크레인 작업을 하던 50대 작업자가 5m 아래 바닥으로 추락해 부상을 입었다.

27일 목포소방서 등에 따르면 지난 26일 오후 5시20분께 전남 목포시 대양동 한 김 가공공장에서 크레인 작업을 하던 50대 A씨가 5m 아래 바닥으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허벅지 등에 경상을 입은 A씨가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

경찰은 A씨가 크레인 제어 장치를 조작하다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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