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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소식]성주군·가야산국립공원 협약 체결 등

등록 2025.02.27 08:2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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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반다비 체육센터 개장

[성주=뉴시스] 가야산 활성화 협약 (사진=성주군 제공) 2025.02.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성주=뉴시스] 가야산 활성화 협약 (사진=성주군 제공) 2025.02.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성주=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성주군은 가야산국립공원사무소와 가야산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6월, 52년 만에 이뤄진 신규탐방로(법전리~칠불능선) 개방을 시작으로 추진됐다.

성주가야산 활성화 및 생태관광 기반 마련, 지역경제 활성화에 초점을 뒀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낙후된 법전지구의 생태관광 거점을 조성하고,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탐방 인프라 고도화 구축에 힘을 쏟기로 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두 기관이 협업해 가야산 활성화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 행정력을 모으기로 했다.

◇성주 반다비 체육센터 개장

성주군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사회통합형 문화체육시설인 '성주 반다비 체육센터'를 개장했다고 27일 밝혔다.

'반다비'는 2018년 평창동계패럴림픽 마스코트인 반달가슴곰의 명칭이다.

[성주=뉴시스] 반다비 체육센터 개장 (사진=성주군 제공) 2025.02.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성주=뉴시스] 반다비 체육센터 개장 (사진=성주군 제공) 2025.02.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반다'는 반달, '비’는 대회를 기념하는 의미로 계층과 장애를 극복하는 굳은 의지와 화합을 상징한다.

성주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은 문화체육관광부의 생활밀착형(장애인형) 국민체육센터와 생활문화센터 건립사업이 복합된 사업이다.

총 사업비 132억원이 투입됐으며, 2022년 8월 착공해 지난해 6월 준공됐다.

작년 11월부터 시범 운영을 거쳐 이번에 정식 개장했다.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에 체력단련실, 다목적홀, 동아리 활동공간, 주민 공동시설(북카페, 키즈 머뭄공간) 등을 갖췄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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