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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임실 방문의 해'…심민 군수, 사계절축제 성공개최 다짐

등록 2025.03.04 20: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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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뉴시스] 4일 열린 임실군청 3월 청원조회에서 심민 군수가 '2025 임실 방문의 해'를 맞아 올 한해 임실의 사계절축제들이 성공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임실=뉴시스] 4일 열린 임실군청 3월 청원조회에서 심민 군수가 '2025 임실 방문의 해'를 맞아 올 한해 임실의 사계절축제들이 성공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임실=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임실군 심민 군수가 '2025 임실 방문의 해'를 맞아 경관 조성과 완성도 높은 사계절 축제를 만들어 1000만 관광 임실을 실현하고자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4일 청원조회에서 심민 군수는 "전 직원이 모두 나의 일이란 생각으로 손님맞이에 나서야 한다"며 4월5일·6일 옥정호 벚꽃축제를 시작으로 5월3일~5일 임실N펫스타, 5월5일 치즈테마파크 어린이날행사 등이 성공적 축제가 되도록 철저히 준비해 줄 것을 강조했다.

특히 "지난 1일 개장한 붕어섬생태공원을 비롯해 치즈테마파크, 의견관광지, 사선대, 성수산 등에서 계절 꽃 경관 관리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것"이라며 "관광객들이 만족하고 즐겁게 다녀가도록 더욱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또 "임실군 미래 발전전략 수립을 비롯한 중장기 계획에 적극 대응해 지역발전과 미래 성장을 이끌 신규사업 발굴, 정부예산 확보에도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심민 군수는 "도비 예산확보를 위해 집중해야 할 시기인 만큼 옥정호 생태탐방 교량, 세계명견 체험공간 조성, 임실역 KTX 정차 등 핵심 현안에 대해 전략적으로 대응해 하나씩 해결하자"고 다짐했다.

이어 영농철 현장 중심의 농정, 봄철 환경정비와 산불예방, 상반기 재정 신속집행, 일하는 공직문화 확립 등에 힘써 줄 것을 주문했다.

심민 군수는 "가시적인 성과 달성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해야 할 중요한 시기"라며 "민선 8기 핵심사업과 중요 현안 사업의 전략적인 추진으로 '하나되어 모두가 행복한 임실' 건설에 직원 모두의 역량과 지혜를 모아달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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