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삼척시, 2025년 반부패·청렴 및 근절 교육 실시

등록 2025.03.17 10:45:45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지난 12일 삼척시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5년 반부패‧청렴 및 갑질 근절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사진=삼척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지난 12일 삼척시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5년 반부패‧청렴 및 갑질 근절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사진=삼척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삼척=뉴시스]홍춘봉 기자 = 강원 삼척시(시장 박상수)는 지난 12일 삼척시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5년 반부패·청렴 및 갑질 근절 교육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진행된 교육에는 삼척시 공직자의 청렴도 제고를 위해 이해충돌방지법, 공무원행동강령 등의 교육을 통해 반부패·청렴 의지를 제고하고, 갑질 관행을 근절하는 등 청렴한 공직사회를 만들고자 마련되었으며 ㈔한국청렴운동본부 이지문 이사장의 강의로 진행했다.

특히 ‘이해충돌방지법’, ‘청탁금지법’, ‘갑질근절’을 주요 주제로 공직자가 이해하기 쉽도록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이 이루어졌으며 6급 이상의 팀장급 이상 공무원의 대다수가 참석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청렴 및 갑질 근절 등에 대한 의지를 더욱 다져 청렴한 공직사회를 만들고 시민에게 신뢰받는 삼척시청을 만들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척시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실시한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3년 내리 최하위 등급인 5등급을 받은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