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밀양시, 사명대사 조명한 '밀양강 오딧세이' 20일 제작발표회

등록 2025.03.17 14:32:14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밀양=뉴시스] 2024 밀양강 오딧세이 공연.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밀양=뉴시스] 2024 밀양강 오딧세이 공연.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밀양=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밀양시는 20일 오후 2시 밀양아리랑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제67회 밀양아리랑대축제의 메인 프로그램 '2025 밀양강 오딧세이'의 제작발표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제작발표회는 새롭게 변화한 밀양강 오딧세이를 미리 공개하는 자리로 안병구 시장을 비롯한 밀양문화관광재단 관계자, 조이킴 예술 총감독, 그리고 배우 송일국, 원더걸스 선예, 뮤지컬 배우 조상웅 등 주요 출연진이 참석할 예정이다.

2025 밀양강 오딧세이는 밀양 출신 이상훈 작가의 소설 포검비(抱劍悲)가 원작이다. '칼을 품고 슬퍼하다'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사명대사의 삶과 역경을 그려낸다.

김경란 관광진흥과장은 "밀양아리랑대축제와 밀양강 오딧세이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감동적인 공연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