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사 "간호사 헌신·희생감사…완결형의료체계 구축"
제62회 제주도 간호사회 정기 대의원총회
![[제주=뉴시스] 오영훈 제주지사가 22일 오후 제주시 중앙병원 대강당에서 열린 제62회 제주도 간호사회 정기 대의원총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제주도 제공) 2025.03.22.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3/22/NISI20250322_0001798140_web.jpg?rnd=20250322170445)
[제주=뉴시스] 오영훈 제주지사가 22일 오후 제주시 중앙병원 대강당에서 열린 제62회 제주도 간호사회 정기 대의원총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제주도 제공) 2025.03.22. [email protected]
제주도에 따르면 총회에는 도내 의료기관, 보건(지)소, 보건진료소, 학교 등에서 근무하는 대의원 간호사 등 170여명이 참석했다.
오영훈 제주도지사를 비롯해 이상봉 제주도의회 의장, 김광수 제주도교육감 등은 현장에서 헌신하고 있는 간호사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최일선 현장에서 대민 간호업무를 헌신적으로 수행해 온 유공 간호사 등 13명을 대상으로 표창 수여도 이뤄졌다.
오 지사는 이날 인사말에서 ▲제주형 건강주치의 시범사업 ▲제주형 건강주치의 제도 ▲의료취약지 원격 협진 등 제주도정의 주요 의료 정책을 설명했다. 지역 완결형 의료체계 구축을 위한 간호사회의 적극적인 협조도 요청했다.
오 지사는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과 의료 공백 시기에도 도민 곁을 묵묵히 지켜온 간호사들의 헌신과 희생에 도민을 대표해 감사드린다"며 "제주도정은 간호사 여러분의 전문성이 충분히 발휘될 수 있는 의료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도는 지역완결형 의료체계구축을 위한 1차 의료체계 혁신을 위해 올해 읍·면지역 '의료취약지 원격협진' 사업 대상자를 확대 발굴하고 7월부터 '제주형 건강주치의 시범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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