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켈로그, 월드비전에 5만 달러 기부…결식아동 지원

이 기금은 켈로그 글로벌펀드로부터 지원을 받았으며, 결식아동을 돕는 데 쓰인다.
농심켈로그는 결식아동에게 아침 식사를 제공하는 '아침머꼬'도 계속 운영한다. 올해는 서울시 내 초·중학교 7곳의 결식 위험 아동 70명을 대상으로 주 5일, 연간 170일 이상 지원하는 게 목표다.
농심켈로그는 또 새 학기를 맞아 결식 위험 아동에게 전달할 아침머꼬 키트 2000세를 제작해 월드비전에 전달했다. 이 키트는 첵스초코와 리얼그래놀라 등 켈로그의 제품들로 구성됐으며, 월드비전을 통해 전국 아침머꼬 캠페인 참여 학교 및 사회복지기관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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