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고래바다여행선, 29일 올해 첫 뱃고동
![[울산=뉴시스] 오는 29일 올해 정기운항을 시작하는 울산 고래바다여행선. (사진=울산 남구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5/12/NISI20220512_0000995088_web.jpg?rnd=20220512104246)
[울산=뉴시스] 오는 29일 올해 정기운항을 시작하는 울산 고래바다여행선. (사진=울산 남구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고래바다여행선은 고래탐사 주 2회, 연안투어 주 11회 등 매주 13회에 걸쳐 오는 11월까지 운항 예정이다.
고래탐사 프로그램은 장생포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울산의 상징인 고래와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장생포 앞바다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산업항의 화려한 야간경관을 조망할 수 연안투어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승선객들에게 즐거움을 주기 위해 선상 공연팀도 특별히 구성했다.
매주 토요일에는 장생포 불꽃쇼를 선상에서 관람하는 특별운항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울산=뉴시스] 지난 2023년 8월 말 울산 남구 장생포 앞바다를 운항 중이던 고래바다여행선이 발견한 참돌고래떼. (사진=울산 남구도시관리공단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3/08/26/NISI20230826_0001349320_web.jpg?rnd=20230826145737)
[울산=뉴시스] 지난 2023년 8월 말 울산 남구 장생포 앞바다를 운항 중이던 고래바다여행선이 발견한 참돌고래떼. (사진=울산 남구도시관리공단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이춘실 남구도시관리공단 이사장은 "올해도 전국 각지에서 오는 많은 관광객들이 고래바다여행선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안전한 운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2013년 도입된 고래바다여행선은 550t급 크루즈선으로 모두 365명이 탑승 가능하며 공연장과 회의실, 커피숍, 매점 등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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