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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의회, 원주취수장·횡성댐 맑은 물 공급 시스템 점검

등록 2025.03.27 16:5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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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수원 다변화 필요성·중요성 인식

취수원다변화추진특별위원회 현장시찰 모습. *재판매 및 DB 금지

취수원다변화추진특별위원회 현장시찰 모습. *재판매 및 DB 금지


[원주=뉴시스]이덕화 기자 = 원주시의회 취수원다변화추진특별위원회는 맑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원주취수장과 횡성댐의 시설 현황을 점검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현장 방문은 원용대 위원장과 조창휘·박한근·심영미 위원을 비롯해 의회사무국, 상하수도사업소, 소초면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정수처리 공정과 취수시설 현황을 면밀히 살펴보고 효율적인 수자원 관리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횡성댐 정수장 시설과 인근 시설을 견학하며 맑은 물 공급 시스템을 체계적으로 점검했다. 또, 원주취수장 취수시설과 운영 현황을 살펴보며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수자원 확보 방안을 모색했다.

원용대 위원장은 "이번 시설 견학을 통해 취수원 다변화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더욱 깊이 인식하게 됐다"며 "지속적인 현장 점검과 논의를 통해 원주시민에게 안정적이고 깨끗한 물을 공급하기 위한 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취수원다변화추진특별위원회 현장시찰 모습. *재판매 및 DB 금지

취수원다변화추진특별위원회 현장시찰 모습. *재판매 및 DB 금지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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